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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받을 자격도 없는 방통위 직원들 보아라
제목 월급받을 자격도 없는 방통위 직원들 보아라
작성자 윤호진 작성일 2020-08-17
방통위 관계자는 "방통위는 사전 규제기관이 아닌 사후 규제기관인 만큼 갤노트20의 할인 재원에 대해선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있진 않다"고 말했다.

니들이 이따구로 일하면서 월급을 받아간다는게 말이되나?
자유게시판에 쿠팡 또는 온라인판매에 카드할인과 우회보조금 확인에 대하여 글이 올라오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있지않다?"

지금 당장 손에 들고 있을 휴대폰..손가락 몇번 사용해서 휴대폰성지 검색하면
불편법 판매 당장 보이는데
그것도 적극적으로 파악하기 싫고 일하기 싫지?

그러면서 왜 월급을 받아가느냔 말이다.
그거다 우리가 낸 세금이고 국민들이 낸 혈세란 말이다.
너희들은 앉아서 놀아도 월급 꼬박꼬박 받아가지만 우리 영세 오프라인 매장들은 지금
생계가 달린 문제란 말이다.

정치적으로 놀지 마라.
상혁이가 정치적으로 놀고 있다고 너희들까지 놀고 먹고 해서 되겠냔 말이다.
장수가 무능하다고 졸개들까지 무능해서야 되겠냔 말이다.

우리의 피같은 세금을 놀며 빠는 너희들이 너무 괴씸해서 손이 다 떨린다.

그리고 하나만 더..
너희들 타켓은 오프라인 매장인가 묻고 싶다.
온라인 단속은 하지도 않고 적극적이지도 않으면서
오프라인 매장은 보조금단속에 개인정보단속까지 왜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냐?
국가란 집단이..정부기관이라는 집단이 어찌 법같지도 않은 법을 만들어서
소비자의 싸게 살 권리를 말살시키고 최소한의 보조금으로나마 경쟁하겠다는 일개 영세상인들을
단속하고 코드를 없앤다느니 몇백 몇천의 벌금을 부과한다느니 어쩐다느니 죄인으로 만드냔 말이다.

여기가 공산주의 국가냐?
그러한 더러운 잣대로 들이댈거면 싸게 산 고객까지도 단속을 해야지 않느냔 말이다.
성매매도 판 년이나 산 놈 같이 처벌하거늘
왜 우리에게만 그런 법 같지도 않은 법으로 다루느냔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너희들에게 개인정보조사를 당할 이유가 왜 있는가?
너희들은 너희 책상위에 일반 개인관련 서류가 없다고 장담할수 있는가?
당장 너희 책상 서랍 몇개만 열어봐도 나올것이다

동네 약국, 세탁소등등 어디를 가봐도 고객 연락처가 있고 최소한의 개인정보들이 있는데
왜 우리만 타겟이 되어서 너희들이 떳다하면 떨고 일부매장들은 문을 닫고 피해야 하는가?
개 좆도 아닌 너희들이 그런 행동하는것에 너희들에게 월급주는 영세상인들이 벌벌 떠는데
희열을 느끼고 있는가?
개가 주인을 겁주는 꼴이 재미가 있느냔 말이다. 변태야?

어차피 길게 적으나 짧게 적으나 읽지도 않겠지만
너희들 읽으라고 적는게 아니다. 다른 게시판 이용자들이라도 읽어서
너희들의 사람같지 않은 행위에 대해 알리고자 적는것이다.

집에 개도 밥 얻어먹으려면 주인한테 충성하며, 집 주인 무시하는개는 복날에 먼지나도록 얻어맞고
뒤진다. 국민에 충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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