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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국민이 두 눈 부릅뜨고 보고 있다..
제목 방통위...국민이 두 눈 부릅뜨고 보고 있다..
작성자 김형숙 작성일 2008-06-11
누구를 위한 방송통신위원회인지..
여기 글 하나를 남기려는데 왜 이렇게 로그인하기가 힘든지....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니 정신차려 일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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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노골적 ‘최시중 측근 심기’
“대변인 개방형직으로” 행안부에 공문…특정인 내정 뒷말


김동훈 기자 김규원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최시중 위원장 측근을 대변인에 기용하기 위해 대변인직을 개방형으로 바꾸는 직제 개편까지 시도하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4일 방통위가 방통위 설치법에 개방형직으로 돼 있는 국제협력관 대신 대변인을 개방형직으로 바꿔 달라는 공문을 3일 행안부에 보내왔다고 밝혔다. 현행법에는 국제협력관과 전파연구소장 자리가 개방형직으로 돼 있다. 방통위 대변인에는 최 위원장 측근인 이아무개 전 한국일보 기자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의 이 공문에 대해 행안부 쪽은 개방형직 변경의 사유가 뭔지 설명해 달라고 방통위 쪽에 요청했다고 행안부 관계자는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변인직이 개방형으로 바뀌더라도 정당한 공모절차를 거치지 않고 외부에서 후보자를 내정해놓고 뽑는 것은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통위 관계자는 “지난 2월 급박하게 방통위 설치법 시행령을 만들면서 개방형직 두 자리를 임의로 정했다”며 “국제협력관직보다는 대변인직이 외부 전문인력이 풍부해 바꾸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일보 기자협의회도 지난 3월 발행한 회보 소식을 통해 “이아무개 전 청와대 출입기자의 방통위 대변인 기용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다.

방통위는 이와 함께 최 위원장의 또다른 측근 두 명을 정책보좌관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행안부에 요청해놓고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방통위 요구를 검토하고 있으나 정책보좌관은 국무위원인 경우에만 임명할 수 있어 규정상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동훈 김규원 기자 can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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