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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본 쿠팡, 코로나 퍼트리고 사과도 회피
제목 일본자본 쿠팡, 코로나 퍼트리고 사과도 회피
작성자 이사무엘 작성일 2020-06-03
쿠팡은 5월24일 부천 물류센터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후 침묵으로 일관하다가 방역뒤 바로 물류센터를 정상가동 했다.
반면 새벽배송 시장에서 경쟁상대인 국내업체 마켓컬리는 28일 확진자 발생후 곧바로 사실을 알리고 사과와 더불어 물류센터를 폐쇄했다.

이후 이재명 경기지사가 부천 물류센터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국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쿠팡은 뒤늦게 부랴부랴 사과문을 올렸다.
그런데 사과문 내용이 "택배를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된 사례가 없다"는말을 시작으로 "쿠팡덕분에 코로나 견딘다, 쿠팡 힘내라고 격려해주는 분들이 계신다. 이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사과와 전혀 상관없는 말로 마무리를 지었다.
더욱이 쿠팡의 주장과달리 물류창고 곳곳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으며 심지어 직원들의 모자,신발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 되었기에 쿠팡을 통해서 물품을 배달받은 사람들은 코로나 감염여부를 확인해 봐야만 할것이다.
어째든 쿠팡은 코로나 방역및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며 일본자본의 기업답게 코로나 전파에따른 한국민의 피해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일 쿠팡이 일본이였으면 저런 무책임한 언행을 보였을까?

참고로 쿠팡은 미국에 본사를둔 쿠팡LLC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 일본기업이 65%, 사우디 국부펀드가 25%의 지분을 가지고있다. 한마디로 해외자본이 90%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엄밀히 말해서 일본기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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