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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인터넷윤리교육! 청소년 윤리의식 개선
제목 방통위, 인터넷윤리교육! 청소년 윤리의식 개선 담당부서 인터넷윤리팀
작성자 원선희 연락처 02-2110-1562
첨부파일 등록일 2018-01-30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은 2017년 맞춤형 인터넷윤리교육을 실시하고 수혜자를 대상으로 윤리의식 변화를 분석한 결과, 교육을 받기 이전 78.3점에서 교육 이후 88.1점으로 약9.8점(12.5%)이 향상되어 청소년들의 윤리의식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학교별 자율동아리인 ‘한국인터넷드림단’ 48개교 1,398명을 대상으로 교육 전·후의 인터넷 윤리의식 변화를 3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①책임의식 14.4%, ②존중의식 11.6%, ③절제의식 11.2%의 순서로 윤리의식 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윤리의식 수준이 가장 높은 항목은 『상대방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행위에 대한 인식』이 93.9점으로 나타났고, 윤리의식 변화가 가장 큰 항목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정보 유포에 대한 의식』이 79.1점에서 92.2점으로 13.1점(16.6%p)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전국민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윤리교육 약 16만명중 4만8천명 대상으로 인터넷윤리교육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7.1점으로 나타났다.

교육과정별로는 학생들의 접근과 이해가 쉬운 ‘예술체험형 교육’이 93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사이버폭력예방 교원연수교육’ 91.3점, ‘사이버폭력 강사파견형 교육’이 90.1점으로 조사되었다.

2017년에는 모든 계층이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인터넷윤리 및 사이버 폭력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인터넷문화 인식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8년에는 장애청소년,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윤리교육을 신설하고, 인형극 및 뮤지컬 공연교육, 게임형 교구활용 등의 체감형?실천형 교육을 확대하여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한발 더 다가서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2017년 인터넷윤리교육 만족도 및 윤리의식변화 조사 결과 끝.

붙임
2017년 인터넷윤리교육 만족도 및 윤리의식변화 조사 결과


□ 목 적

o 인터넷윤리교육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불만족 요인을 분석 및 보완하여 수혜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교육방안 모색

o 인터넷윤리교육 대상에 대한 조사 연구를 통해 정책방향의 타당성 확보 및 안정화 추진

□ 개 요

o 조사기간 : 2017년 5월 1일 ~ 10월 31일

o 조사대상 : 바른인터넷유아학교 등 9개 교육과정
- 바른인터넷유아학교(예술체험형, 강사파견형), 한국인터넷드림단, 사이버폭력 예방교육(강사파견형, 교구지원형, 예술체험형), 인터넷윤리 교원직무연수, 성인 인터넷윤리교육, 밥상머리 인터넷윤리교육

o 조사내용 : 성과평가(교육내용), 반응평가(교육 만족도), 운영평가(교육 운영사 평가) 등

o 점수산출방법 : 측정문항의 응답값(5점 척도)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
- 100점 점수 환산식 : (5점 점수-1)/(척도-1) * 100
※ 척도는 5점 척도일 경우 (5-1) = 4로 나눔

o 점수 구간 폭

0~20점
21~40점
41~60점
61~80점
81~100점
매우 불만스러운 수준
약간 불만스러운 수준
보통 수준
약간 만족스러운 수준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

□ 만족도 조사 주요결과

o 2017년 인터넷윤리교육 만족도조사 결과, 종합성과 점수는 87.1점으로 조사됨. 대부분의 교육에서 80점 이상의 평가를 받아 만족스러운 수준인 것으로 평가됨

o ‘바른인터넷유아학교(예술체험형)’에 대한 평가가 93.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 원인으로는 교사의 세부평가 항목 중 ‘반응평가’에 대한 평가가 96.1점으로 높게 평가된 것이 원인으로 판단됨

o ‘성인 인터넷윤리교육’에 대한 평가는 80.3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남. 그 원인으로는 군인, 일반인 수혜자의 세부평가 항목 중 ‘반응평가’에 대한 평가가 각각 77.9점, 79.7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된 것이 원인으로 사료됨

[종합 조사결과 요약]

교 육 명
사례수(개,명)
조사결과(점)
전 체
(48,086)
87.1
바른인터넷유아학교
예술체험형
(90)
93.0
강사파견형
(89)
87.1
한국인터넷드림단
전 체
(1,758)
86.2
초등학교
(1,057)
91.0
중·고등학교
(701)
81.3
사이버폭력예방교육
강사파견형
(15,782)
90.1
교구지원형
(2,166)
87.0
예술체험형
(8,639)
87.2
교원직무연수
(281)
91.3
성인 인터넷윤리교육
(9,222)
80.3
밥상머리 인터넷윤리교육
(10,482)
82.1

※ 2016년 미래부 사업인 정보윤리학교, 사이버범죄예방교육, 사이버인성교육, 성인 사이버인성 아카데미 등이 통합?재편 되어 전년도 점수와 직접비교 제외.
□ 윤리의식변화 조사 주요결과

o 조사개요
- 조사대상 : 한국인터넷드림단 48개교 1,398명
- 조사방법 : 4~5월에 사전조사, 9~10월에 사후조사
- 조사내용 : 절제의식, 존중의식, 책임의식으로 분류하여 실시

o 조사결과
- 윤리의식변화 조사결과, 총 윤리의식 개선도 평가점수는 사전의식도 78.3점, 사후의식도 88.1점으로 조사되었으며, 사전의식도 대비 사후의식도가 9.8점(12.5%p) 상승하여 윤리의식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됨



- 책임의식은 사전조사 80.8점에서 92.4점으로 11.6점(14.4%) 상승하여 다른 윤리의식에 비래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특히,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정보유포에 대한 의식’이 79.1점에서 92.2점으로 13.1점(16.6%p) 상승하여 가장 크게 변화한 것으로 조사됨
- 교육 후 윤리의식점수가 가장 큰 문항은 ‘상대방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행위에 대한 인식‘이 93.9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참고 : 인터넷 윤리의식변화조사 분류별 설문문항

구 분
문항 내용




문1
인터넷(스마트폰 포함) 게시판이나 SNS(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내용 등을 수시로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문2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인터넷 게시판이나 SNS(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등에 글을 올린다.*
문3
인터넷(스마트폰 포함)으로 상대방에게 악성 댓글을 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4
악성 댓글을 달거나 채팅방에 강제초대, 무시하기 등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문5
상대방이 받은 악성 댓글은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문6
인터넷(스마트폰 포함) 상에서 친구를 놀릴 떼 상대방의 감정을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된다.*




문7
인터넷(스마트폰 포함)에서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정보 등을 퍼뜨리는 것은 재미있다.*
문8
인터넷을 할 때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가족, 친구)의 개인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문9
인터넷(스마트폰 포함)에서 상대방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 등을 주는 행동을 해도 괜찮다.*
문10
인터넷(스마트폰 포함)으로 다른 사람(유명인, 친구 등)의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익명이라면, 인터넷에 올려도 괜찮다.*

※ 부정적 질문(*)에 대해서는 5점이 ‘매우 그렇다’이고, 1점이 ‘전혀 그렇지 않다’인데 이를 거꾸로(REVERSE화) 점수화해서 점수가 높을수록 긍정 응답으로 해석 할 수 있도록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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