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책/정보센터이용자정책

위원회 회의
  • 정책/정보센터
  • 정책과제
  • 이용자정책
본문 시작

이용자정책

더 좋은 서비스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간입니다.방송과 통신에 대한 사용자의 권익증진과 인터넷 등 네트워크 환경에서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입니다.

방통위, 불법스팸 전송자의 유선전화 신규가입 제한
제목 방통위, 불법스팸 전송자의 유선전화 신규가입 제한 담당부서 인터넷윤리팀
작성자 김은수 연락처 02-2110-1563
첨부파일 등록일 2017-11-30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은 음성스팸을 전송하는 자를 통신서비스 가입단계에서부터 차단하기 위하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이하 KAIT) 및 유선통신사업자와 협력하여「유선통신사업자간에 불법스팸 전송자의 이용제한 이력정보 공유를 통한 서비스 신규가입 제한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 유선통신사업자 : 드림라인(주), 삼성SDS(주), 세종텔레콤(주), (주)CJ헬로비전, SK브로드밴드(주), SK텔링크(주), (주)LGU+, (주)KT, (주)한국케이블텔레콤 등 9개사

※ KAIT는 신용정보법에 따른 신용정보집중기관임

그동안 불법스팸 전송자가 시내전화 및 인터넷전화를 통해 음성스팸을 전송할 경우 해당 유선통신사업자로부터 서비스 이용정지나 계약해지 등 이용제한을 받더라도 다른 유선통신사업자로 바꿔가며 음성스팸을 전송하는 것이 가능했었다.

이에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KAIT, 유선통신사업자 등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불법스팸 전송자에 대한 이용제한 이력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서비스 이용약관을 개정하는 등 세부 절차를 진행해왔고, 12월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

이 방안은 시내전화 및 인터넷전화의 신규 서비스 신청이 있을 경우 KAIT와 유선통신사업자간에 연결되어 있는 시스템을 통해 불법스팸 이용제한 이력을 조회하여 이력이 있는 경우 신규 서비스 개통을 제한하도록 하는 것이다.

※ 이번 불법스팸 전송자의 이용제한 이력 정보공유를 통한 신규가입 제한정책은 이동전화는 ‘14년부터 이미 시행하고 있으며, 그 범위를 유선전화까지 확대하는 것임

방통위는 이러한 시스템이 도입되면 시내전화 또는 인터넷전화를 통해 음성스팸을 전송하려는 자는 통신서비스 신규가입이 쉽지 않아 음성스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효성 위원장은 “이번 방안은 정부?사업자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마련된 좋은 정책사례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불법스팸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민?관 스팸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불법적인 음성스팸을 전송하는 전화권유판매자에 대한 현장점검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목록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방통위, 8돌 맞은「2017 인터넷 윤리대전」총결산 볼거리, 읽을거리, 느낄거리 “풍성”2017-11-30
다음글 방통위, 해지 거부?지연?제한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2017-12-06
  • 만족도평가
  •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항목관리자 이용자정책총괄과  02-2110-1512 , 확인날짜 : 2022-02-28
13809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2동

민원안내 : 02-500-9000(평일 09:00~18:00), 팩스 : 02-2110-0153

Copyright ©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