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g(전자정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알림마당보도자료

알림소식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본문 시작

보도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를 게시하고 있습니다.방송통신위원회 활동과 정책에 관련된 언론 보도자료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방통위, ㈜엘지유플러스의 부가서비스 가입 관련 업무처리절차 개선 명령
제목 방통위, ㈜엘지유플러스의 부가서비스 가입 관련 업무처리절차 개선 명령
담당부서 단말기유통조사팀 작성자 안광일
공공누리 1유형 연락처 02-2110-1553
첨부파일 파일 아이콘 (보도자료_의결 가) 방통위, ㈜엘지유플러스의 부가서비스 가입 관련 업무처리절차 개선 명령(6.21).hwpx  다운로드 뷰어보기
파일 아이콘 (보도자료_의결 가) 방통위, ㈜엘지유플러스의 부가서비스 가입 관련 업무처리절차 개선 명령(6.21).pdf  다운로드 뷰어보기
등록일 2023-06-21
방송통신위원회(김효재 위원장 직무대행, 이하 방통위)는 ’23.6.21.(수)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엘지유플러스의 디즈니+ 3개월 무료 구독 서비스(이하 디즈니+ 무료서비스) 가입 관련 업무처리절차 개선명령을 의결하였다.

방통위는 ㈜엘지유플러스에 접수된 민원사례와 유통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휴대폰 개통거부로 인한 실제 피해사례는 확인되지 않는 등 전기통신사업법의 금지행위에 해당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다만, ㈜엘지유플러스의 일부 대리점에서 판매점에 디즈니+ 무료서비스 미유치시 ‘휴대폰 개통 불가’, ‘불합리한 장려금 차감정책*’ 등을 시행한 사실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 ㈜엘지유플러스의 일부 대리점에서 디즈니+ 무료서비스를 미유치할 경우에 건당 1만원에서 최대 5만원을 차감하는 영업정책을 시행함

방통위는 이러한 영업정책으로 인해 판매점에서 이용자에게 불필요한 부가서비스 가입을 강요하는 행위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는 이용자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에 해당할 수 있어 ㈜엘지유플러스에 부가서비스 유치 관련 유통점 영업정책에 대한 업무처리절차를 개선하도록 하였다.

이번 조사는 ㈜엘지유플러스가 휴대폰 가입자에게 디즈니+ 무료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휴대폰 개통을 거부한다는 언론보도에 따라 지난 해 사실조사를 실시하였다.

방통위 김효재 위원장 직무대행은 “유통점에서의 부가서비스 가입 관련 영업정책에 대한 업무처리절차를 개선함으로써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자의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른 이통사에도 동일하게 업무처리절차가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목록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방통위, 학계와 손잡고 미디어교육 성장방안 모색2023-06-21
다음글 방통위, 2023년도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계획 확정2023-06-21
공공누리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방송통신위원회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만족도평가
  •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항목관리자 운영지원과  02-2110-1354 , 확인날짜 : 2023-03-20
13809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2동

민원안내 : 02-500-9000(평일 09:00~18:00), 팩스 : 02-2110-0153

Copyright ©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All Rights reserve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A(WEB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웹와치(WebWatch) 2023.11.25 ~ 2024.11.24